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7:01:46

“악귀 퇴치” 숯불 고문해 조카 숨졌는데... 80대 무속인, 2심서 감형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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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자신의 조카를 결박하고 장시간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80대 여성 무속인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감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