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9:05:06
한화 8연패 탈출 안간힘 , 잔류군 코치까지 불러올렸다→10승 왕옌청·베스트 라인업 총출동 [수원 현장]
원문 보기한화 이글스가 8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선수들의 기(氣)를 살리기 위해 잔류군 코치까지 1군으로 불러올렸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에 우리 선수들 기가 좀 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활력을 넣어주기 위해 이재원(38) 코치를 불렀다 고 말했다. 2024년 SSG 랜더스에서 한화로 이적한 이재원 코치는 올 시즌부터 잔류군 배터리 코치를 맡고 있다. 신분은 플레잉 코치이지만 올해 선수 출장 기록은 없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이재원 코치가 더그아웃에서 선수들을 다독이고 분위기를 살리는 능력이 있어 오늘(3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