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0:05:00

'마지막 세트에 16-20, 상대는 中 천위페이'.. 안세영, 이걸 23-21로 뒤집고 역전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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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마지막 3세트 16-20. 1점만 내주면 탈락하는 상황이었다. 누가 봐도 패색이 짙은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은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