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01:00

"인종차별 폭행 막다가 피투성이" 범인도 못 잡았다...PL 선수 2명, '훈훈' 미담 공개 "피 흘렸지만 완전히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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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 선수들이 인종차별 피해자를 도운 미담이 공개됐다. 출혈이 있긴 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