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1T21:00:01

이젠 배달까지···‘배민’ 눈독 들이는 네이버, 쿠팡 제치고 커머스 생태 강화 이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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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 모습. 한수빈 기자네이버가 우버 등과 협력해 배달의민족 지분을 취득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민이 가진 ‘퀵커머스’ 역량을 활용해 커머스 생태계를 강화하고, 경쟁자인 쿠팡을 견제하려는 포석으로 보인다. 다만 비용 부담과 배달앱 시장의 자체 리스크가 변수가 될 수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배달의민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