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4T05:55:00

트랜스젠더 미군 해임? “1년째 유급 휴가”… 병사들 '인력 공백' 한숨

원문 보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트랜스젠더(성전환자) 군 복무 금지령이 시행된 지 1년, 국방비 절감을 내세웠던 정책이 오히려 '예산 낭비'와 '인력 공백'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앞서 도널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