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22:14:00 "많이 못먹는 내가 밉다"...'49kg' 송해나, 뷔페서 많이 못 먹어 '속상'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뷔페를 방문해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