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BS 2026-08-18T05:39:00

중 왕이 외교부장, 19~20일 방한…내일 한중 외교장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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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2025년 9월 조현 장관과 왕이 부장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내일 방한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갖습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왕 부장이 "조현 장관의 초청에 따라 19일부터 20일까지 공식 방한할 예정"이며 19일 한중외교장관과 공식 만찬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양 장관은 양국 관계, 한반도 정세와 지역 및 국제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는 것이 외교부의 설명입니다. 왕 부장의 방한은 2021년 9월 이후 약 5년 만으로, 한중 외교장관회담은 작년 9월 베이징에서 개최된 이후 11개월여 만에 열리는 것입니다. 박 대변인은 "이번 회담은 11월 선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단계와 고위급 교류 준비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