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21:00:01

34억 신고가 찍은 일원동 5층 아파트… 재건축 줄줄이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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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역 주변의 대표적인 저층 아파트인 가람·상록수아파트가 잇달아 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다. 두 단지는 현재 최고 5층, 총 1236가구 규모다. 재건축 계획대로 사업이 마무리되면 최고 25층, 1944가구로 708가구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