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20:40:00

직구가 124km? 느려도 너무 느리다, 황당 직구에 웃은 임찬규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 던지는게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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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가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와 함께 시즌 3승을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