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2:30:00

김혜수 날 위해 다른 캐릭터 발판 삼는 건 나쁜 태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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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박경희 役으로 또 증명한 이름값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 새롭지 않은데 새로워 나만 잘한다고 좋은 장면 나올 수 없어…작품은 함께하는 것 배우 김혜수가 오랜만에 출연작의 뜨거운 반응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평소 작품을 공개해도 별다른 말을 하지 않던 주변 사람들이 이번에는 먼저 연락해 다음 이야기를 물을 정도다. 이제는 작품을 해도 주변에서 별 반응이 없는데 이번에는 문자가 좀 많이 왔어요. 직장의 신 이나 도둑들 을 했을 때처럼요. 다들 재미있게 보고 있구나 싶었죠. 다른 방법으로는 반응을 체감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자꾸 어떻게 되는지 물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