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02:01:52

내 고향 살리는 관광두레 , 48곳 새로 뽑았다… 최대 1.1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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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5일 2026 관광두레 사업 에 선정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특색 있는 지역의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사업체를 운영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 주민사업체 공모는 전국 21개 기초 지자체의 116개 주민사업체가 신청했다. 관광공사는 서류평가와 현장실사 등 심사를 거쳐 충남과 전남, 경북 등 지역에서 48개소를 뽑았다. 이들 주민사업체는 최대 5년간 1억 1000만원 한도 내에서 교육과 상담(컨설팅), 법률 자문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는다. 사업 유형별로는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체험 분야가 52%로 가장 많았다. 식음 은 23%, 여행 은 17%였으며 기념품 은 8%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