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5:50:00 진화나선 메르츠 “美, 최우선 동맹” 원문 보기 이란 전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공개 비판했던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뒤늦게 “미국은 최우선 동맹”이라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