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14:50:03
[단독]내수용 오명 벗은 中 CXMT…매출 64% 해외서 거뒀다
원문 보기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매출 축이 중국 밖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중국 본토 밖 매출 비중이 1년 만에 30%대에서 60%대로 뛰었다. 내수 시장을 발판으로 성장한 CXMT가 중국 완제품 업체의 글로벌 유통망을 타고 해외 접점을 넓히면서, K메모리가 주도한 범용·모바일 D램 시장의 변수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CX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