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6T04:21:55

'불후' 바다, 마마무 '데칼코마니' 도전… "10km씩 뛰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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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불후의 명곡’에서 변함없는 디바의 존재감을 입증한다. 데뷔 30년차 아티스트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사진=KBS)6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김도훈 편’ 2부로 꾸며진다. 앞서 박현규, 거미, 씨야, 싸이커스, 이승기가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바다, 원위, 이석훈, 임진각(임한별·이진성·허각), 케이윌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