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23:26:23

'갑자기 달려온 192cm 거구' 떠났어도 동생 걱정뿐...유강남 등에 안긴 이재원, 잠실서 훈훈 재회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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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잠실에서 재회한 형과 동생의 표정은 유니폼이 달라졌어도 그대로였다. 롯데 유강남의 등에 안긴 LG 이재원이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었다. 오랜만에 만난 형은 동생의 등을 토닥이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