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1T21:04:00

친구들과 옥상 뛰어넘다 추락…10대 여중생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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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친구들과 함께 빌라 옥상에서 놀던 10대 여중생이 다른 건물 옥상으로 건너뛰려다 추락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어제(21일) 오후 5시 45분쯤 경기 시흥시 도창동의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12살 A 양이 지상으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A 양은 골반 골절과 장기 파열 등 중상을 입고 소방 헬기를 통해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양은 친구 5명과 함께 옥상에서 놀다가 옆 건물 옥상으로 뛰어넘으려던 중 사고를 당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사고가 난 빌라는 건물 사이 간격이 1m 정도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