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5:44:00
한강 작가 살았던 서울 우이동 골목 ‘노벨문학길’로 지정
원문 보기서울 강북구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56)이 어린 시절부터 20대까지 자란 우이동 옛 집 인근 도로를 ‘노벨문학길’이라는 명예 도로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강북구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한강(56)이 어린 시절부터 20대까지 자란 우이동 옛 집 인근 도로를 ‘노벨문학길’이라는 명예 도로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