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00:27:2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원문 보기

최대 60조원 규모인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우선협상대상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가 '분할 발주설'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는 입장을 밝혔다. 캐나다 방송 CTV는 29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맥귄티 장관이 비용 증가와 효율성을 이유로 잠수함 계약을 한국과 독일 업체 두 경쟁사로 분할 발주할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맥귄티 장관은 “어떤 종류의 함대든 이를 분할하면 여러 면에서 비용이 가중된다”며 “서로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