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8T17:10:02

에스넷시스템, 올해 AI 인프라 수주액 14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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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대표 김형우·이남작)은 올해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에서 1400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기존 서버·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공급에서 소프트웨어와 GPU 운영 최적화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에스넷시스템은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의 바이오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주해 서버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통합 구축하고 있다. 중앙부처의 GPU 서버 구축 사업도 연말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