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9:17:04
미·이란 연일 무력 충돌에 유가 4% 급등…'수요 파괴' 우려 고개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4% 넘게 뛰었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와 CNBC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4% 이상 오른 배럴당 79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