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16:20:19
'캐릭 감독이 그를 원한다''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 가능성 열렸다..'FC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진척 없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임대 우등생' 마커스 래시포드가 현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잔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식 사령탑이 된 마이클 캐릭 감독이 그를 다음 시즌 팀 전력 구상에 포함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FC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은 물건너가는 모양새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을 검토해왔다. 래시포드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달렸다. 그는 그동안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을 추진했다. 하지만 맨유와 바르셀로나 두 구단의 이적료 협상이 전혀 풀리지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 래시포드의 맨유 잔류 가능성이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