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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03:36:49
부천FC 선수단 내부서 음주 규정 위반... 영입생 신재원 500만원 벌금
원문 보기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 선수단 내부에서 음주 관련 규정 위반이 발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합류한 신재원이 벌금 징계를 받았다.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15일 스타뉴스에 신재원이 음주 행위와 관련해 선수단 내부 규정을 위반했다 며 벌금 500만원 징계를 받았다 고 밝혔다. 신재원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성남FC를 떠나 부천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정강이 피로골절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고, 현재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음주 관련 선수단 내부 규정을 어기면서 구단의 자체 징계를 받게 됐다. 올해 신재원은 K리그1 1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 중이다. 신재원은 울산HD 전 사령탑이자 현재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를 이끌고 있는 신태용 감독의 아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