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3:00
암 유전자 정체 밝힌 노벨상 수상자, 세상 떠나
원문 보기발암 유전자의 정체를 밝히고 표적 항암제 개발의 주춧돌을 놓은 노벨상 수상자 존 마이클 비숍 박사가 90세로 세상을 떠났다. 22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비숍 박사는 지난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
발암 유전자의 정체를 밝히고 표적 항암제 개발의 주춧돌을 놓은 노벨상 수상자 존 마이클 비숍 박사가 90세로 세상을 떠났다. 22일(현지 시각)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비숍 박사는 지난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