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5:13:56

국내 게임 업계 돈줄 마른다... 넷마블네오, 정부 ‘중복 상장 금지 압박’ 이후 게임 업계 첫 IPO 포기

원문 보기

국내 게임 업계가 업황 부진과 투자 심리 위축에 더해 정부의 ‘중복 상장 금지’ 규제라는 삼중고를 맞으며 IPO(기업공개)가 사실상 중단됐다. 대작 게임 개발을 위한 ‘실탄’ 확보와 인재 수혈에 비상이 걸린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