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05:00:00

30조 규모 목동 잡아라… DL이앤씨 첫 깃발에 현대건설도 참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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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재건축 사업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 있다. 국내 주요 건설사들은 목동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우선 DL이앤씨가 목동6단지에서 승기를 잡은 가운데 현대건설이 목동10단지 현장설명회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나머지 단지에서도 경쟁 구도가 구체화될 전망이다.23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목동 신시가지 14개 단지 중 가장 먼저 시공사 선정에 들어간 목동6단지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선정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