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16:20:00

'韓 축구 골잡이' 오현규, 벤치 밀린다...'연봉 164억' 대형 공격수 합류→사실상 주전 확정, "보고 감탄하게 될 거다" 감독도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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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로선 최악의 시나리오다. '굴러 들어온 돌' 두샨 블라호비치(26, 이상 베식타스)가 오현규를 밀어내고 주전 자리를 차지할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