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6T05:20:08
‘코리안 더비’서 웃은 건 송성문 ... MLB 타격 데뷔전에서 멀티 히트 ‘쾅’
원문 보기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화끈한 메이저리그(MLB) 신고식을 치렀다. 송성문은 6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둘렀다. 팀도 10대5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