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15:43:00
내가 이 ‘맛’에 직관 못 끊지
원문 보기4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와 쿠엔틴 할리스(프랑스)의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 관중석 곳곳에서 분홍빛깔의 음료를 홀짝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4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와 쿠엔틴 할리스(프랑스)의 US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2회전. 관중석 곳곳에서 분홍빛깔의 음료를 홀짝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