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0:32:29
한중 회담서 한반도 문제 논의... 中왕이 “건설적 역할하겠다”
원문 보기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방한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과 북한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왕 부장이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단독 방한한 것은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이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9일 방한한 왕이 중국 외교부장(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현안과 북한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왕 부장이 외교장관 회담을 위해 단독 방한한 것은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