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4:40:54

이정현 “국힘 ‘코마 상태’... 전기충격기 못 들면 내가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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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퇴를 선언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지금 당은 그야말로 ‘코마(의식불명) 상태’”라며 전기 충격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지만 이런 뜻이 관철되지 않아 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