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5T02:41:05

한동훈 단일화론에 선그은 장동혁...“제명한 인사와 연대는 다른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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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부산 북갑 박민식 공천 확정 민주 하정우·무소속 한동훈 3파전 張 “韓은 당원칙 갖고 제명한 사안” ‘韓 지원’ 의원엔 “필요 조치 취할 것” 개혁신당 연대엔 “상황 지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