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09:17:37

노진혁→손호영→한태양 매일 바뀌는 롯데 3루수, 김태형 감독 고민도 깊어진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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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와 3연전 내내 다른 3루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김태형(59) 감독의 고민이 여실히 느껴지는 대목이다. 롯데는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와 방문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고승민(2루수)-윤동희(우익수)-한태양(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타선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엘빈 로드리게스. 이에 맞선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조형우(포수)-안상현(3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타케다 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