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44:00
PSG, 9골 터진 난타전 끝에 기선 제압
원문 보기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가 소속된 바이에른 뮌헨이 29일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도합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하지만 이강인과 김민재는 나란히 벤치를 지키면서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
이강인이 뛰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가 소속된 바이에른 뮌헨이 29일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도합 9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하지만 이강인과 김민재는 나란히 벤치를 지키면서 기대를 모았던 ‘코리안 더비’는 성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