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5:17:17
두산 박정원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行...실종자 수색 지원
원문 보기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업무를 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실종된 가운데,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현장 대응을 위해 네팔로 떠난다.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업무를 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실종된 가운데,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현장 대응을 위해 네팔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