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6-10T09:12:00

[현장영상] 생방송 중 "불이 났어요" 미국 기상캐스터 대피 안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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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미국의 한 지역 방송국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에 불이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토네이도 경보 방송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 ▶ 영상 시청 미국의 한 지역 방송국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도중 스튜디오에 불이 났는데도 대피하지 않고 토네이도 경보 방송을 이어간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시몬스가 불이 난 상황에서도 마이크를 내려놓지 않고 피신하지 않은 이유는 당시 지역의 기상 악화 때문이었는데요. 그는 방송 중 시청자들에게 "방금 스튜디오에 불이 났지만 현재 두 건의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된 상태라 라이브 추적 조사를 멈출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이정주 / 출처: YouTube '5NEWS' , New York Post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