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6:40:00

'이게 韓 MVP 위엄! 줄줄이 부상 이탈 토론토의 '희망'이 됐다…폰세, 'ERA 0.66' 실화? 3선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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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KBO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범경기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펼쳤다. 3선발 자리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