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30T06:00:00
‘스페이스X’ 효과 미래에셋, 순익 1위 놓고 한투와 진검승부
원문 보기미래에셋증권이 한국투자증권을 제치고 증권업계 순이익 선두를 탈환할지 주목되고 있다.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 성과와 브로커리지 호조를 발판으로 업계 최대 이익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래에셋증권이 순이익 1위를 한 건 2020년이 마지막. 다만 한투의 저력도 만만치 않아 남은 9개월간 실적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순이익 시장 예상치는 8862억원으로 작년 1분기 순이익 2582억원 대비 243.2%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투자증권 모회사인 한국금융지주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