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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09T10:04:11
정원오 "오세훈 10년 무능 심판…하나 된 민주당으로 반드시 승리"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는 9일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서울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 고 밝혔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오후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의 서울시 본경선 개표 결과 발표 이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적었다. 정 후보는 저를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며 그 선택은 6월 3일 하나 된 민주당으로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하라는 준엄한 명령 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멋진 경쟁을 함께 해주신 박주민 후보님, 전현희 후보님 그리고 예비경선을 함께 치렀던 김영배 후보님, 김형남 후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정 후보는 이제 우리는 하나 라며 함께하는 민주당의 전통과 정신으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겠다 고 했다. 또 여러분의 승리를 향한 강한 열망과 선택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 며 민주당의 유능함을 서울에서 증명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