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51:00

조응천, 추미애 맞서 출마… ‘범야권 단일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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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6·3 경기지사 선거 후보로 조응천 전 의원을 내세우기로 했다. 이로써 경기 선거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는 2일 확정되는 국민의힘 후보, 조 전 의원 등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야권 일각에선 벌써부터 추 후보를 이기기 위한 야권 후보 단일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