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4:40:00
[사진]바이에른 뮌헨과 친선전 갖는 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원문 보기[OSEN=제주, 최규한 기자] 주장 완장을 찬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제주SK FC를 상대로 36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제주에 한 차례 동점을 허용했지만 전반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챙겼다.
[OSEN=제주, 최규한 기자] 주장 완장을 찬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제주SK FC를 상대로 36분을 소화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제주에 한 차례 동점을 허용했지만 전반 막판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