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2:24:00

'2005년 맨유 입단' 박지성이 본 '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韓 축구의 과제, 더 많은 선수들 도전해야"[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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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해버지' 박지성(45)이 유럽 축구 최상위 리그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후배들의 모습에 아쉬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