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21:00:00
"임대주택은 소형 동으로 빼자"…대치미도 '꼼수 소셜믹스' 설계 강행
원문 보기[땅집고] 서울 강남구 핵심 재건축 단지인 대치미도아파트에서 ‘소셜믹스(분양·임대주택 혼합 배치)’ 우회 설계안을 제안한 설계사가 최종 선정돼 논란이 일고 있다. 관할 지자체인 강남구청이 설계사 선정 전 행정지도를 통해 공식 경고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강행해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상당한 마찰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