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23:10:00

'불꽃야구→육성선수→정식선수' ERA 1.29 대졸 사이드암, 감격의 1군 데뷔전 기회 잡았다…한화 연습생 신화 탄생할까

원문 보기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또 다른' 박준영이 1군 데뷔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