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2:49:00

“마음이 무너졌다, 월드컵도 사라졌다”... 토트넘 7번 시몬스, ACL 파열 후 SNS 게시글 600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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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사비 시몬스(23, 토트넘 홋스퍼)의 시간이 멈췄다. 시즌은 끝났고, 월드컵 꿈도 사라졌다. 충격을 받은 그는 소셜 미디어에 남겨뒀던 자신의 흔적까지 모두 지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