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0:02:58

서울 생애 최초 아파트 구매 1위 ‘강서구’...2위는 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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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에서 생애 첫 집 내집마련 수요가 강서·노원 등 외곽 지역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15억원 미만 주택이 많고, 현금 보유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10억원 이하 매물도 풍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6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 2∼3월 서울에서 생애 첫 집합건물(아파트·빌라 등)을 구입해 소유권 이전등기를 신청한 매수인은 지난 3일 기준 1만2248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