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5:03:38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첫재판서 국민참여재판 신청
원문 보기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49)이 첫 공판에서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던 전 직장 동료 명단을 조회해 달라고 요청했다.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49)이 첫 공판에서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던 전 직장 동료 명단을 조회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