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35:00

펠레·마라도나 넘은 ‘월드컵 사나이’ 음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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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의 사나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바페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2대0 승리를 이끌며 팀에 4강행 티켓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