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15:35:00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원칙 지키고 물타기는 자제해야”
원문 보기“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그것만 지키면 되는 건데 대부분 투자자는 정반대로 하니까 돈을 버는 게 이상한 거죠.” 지난 25일 유튜브 ‘은퇴스쿨’에는 ‘파이어족(조기 은퇴족)’ 퀀트(계량) 투자자 강환국 작가가 출연했다. 독일 함부르크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CFA(공인재무분석사)·CAIA(공인대체투자분석사) 자격증을 보유한 그는 2009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입사한 뒤 저축과 투자를 통해 29억원을 모으고 퇴사했다. 현재 그의 운용 자산은 약 60억원, 구독자 39만명의 유튜브 ‘할 수 있다, 알고 투자’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