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0T08:50:00
[에디터픽] "진짜 무섭게 빠져요"…위고비→마운자로 갈아탔더니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품귀 현상까지 생길 만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다. ▶ 영상 시청 ○ [뉴스토리]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2026.07.11 방송)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품귀 현상까지 생길 만큼 비만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고 있다. 개그우먼 남효나 씨도 비만치료제로 30kg 가까이 몸무게를 감량했다. 살이 빠지면서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환까지 좋아졌다는 효나 씨. 살을 빼고 나서 입고 싶었던 옷도 이제는 마음껏 입을 수 있게 됐다며, 비만치료제가 자신의 삶을 바꿔준 '기적의 약'이라고 말한다. (취재 : 이종훈, 구성 : 김다연, 영상촬영 : 안민신,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